| 구간 | 추천수 | 평균수익 | 승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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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조합 | 추천수 | 평균수익 | 승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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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상장 종목 가운데 최근 3개월 상대강도(RS)가 높은 후보를 먼저 추린 뒤, 시장이 공포 국면일 때 주도주이면서 외국인·기관 수급이 함께 들어오고, 추정 평단 대비 현재가가 안전한(안전마진) 종목을 자동으로 골라 카드로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. 수백 종목을 일일이 뒤지지 않아도 규칙에 맞는 종목만 정리해 줍니다. 본 화면은 정보 제공을 위한 보조 지표이며,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
각 종목 카드를 펼치면 전자공시(DART) 사업보고서(연결) 기준 재무 표가 나옵니다. 매출·영업이익·순이익의 3년 추세가 3년 연속 증가면 초록, 이익에 적자가 섞이면 빨강으로 표시합니다. 안정성은 부채비율 100% 이하, 당좌비율 100% 이상, 유동비율 150% 이상, 자기자본비율 50% 이상, 유보율·ROE가 높을수록 초록으로 평가합니다. 금융·지주회사는 업종 특성상 부채비율이 높으므로 해당 평가를 자동 제외합니다. 지표의 뜻과 초록이 되는 조건은 카드의 ‘지표 뜻·초록 조건 보기’ 버튼에서 볼 수 있습니다.
현재 PER·PBR은 키움증권 값으로, 현재가는 준실시간이지만 분모인 EPS·BPS는 직전 결산연도(사업보고서) 기준입니다. 최근 4분기 합산(TTM)으로 계산하는 네이버·증권사 앱의 PER과는 다를 수 있으니 비교할 때 참고하세요. 미래PER은 현재가를 애널리스트 추정 EPS(컨센서스)로 나눠 계산하며, 추정 EPS·목표주가는 하루 1회 네이버에서 받아 카드에 기준일을 함께 표시합니다. 미래PER이 10배 이하이면 투자 매력이 높다고 봅니다. PER·ROE 비교는 ‘적정 PER ≈ ROE’라는 가이드북식 어림 규칙으로, PER이 ROE보다 높으면 고평가, 낮으면 저평가로 표시합니다. 공식적인 적정주가 산정이 아니라 참고용입니다. 시가배당률은 주당 배당금을 현재가로 나눈 값으로, 은행 이자(약 2%)의 두 배(4%)를 넘으면 초록으로 봅니다.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 대비 상승 여력도 함께 보여 줍니다.
외국인·기관의 누적 순매수 흐름과, 추정 평단(5·20·60·120일) 대비 현재가 위치를 함께 보여 줍니다. 60일 추정 평단보다 현재가가 싸거나 +5% 이내면 ‘안전마진’으로 판단합니다. 세력 매집은 외국인·기관이 각자 5일 연속 순매수하며 자기 누적선이 우상향하는지로 판단합니다.
상단의 구간(5% 이하·5~10%·10~15%) 버튼으로 후보를 걸러 볼 수 있고, 각 카드를 탭하면 가격·코스피 비교 차트, 재무 표, 누적 순매수 차트가 펼쳐집니다. 현재가·수익률·미래PER 등은 준실시간 시세로 몇 분 간격 갱신됩니다.
Q. 실시간인가요? 완전한 실시간(틱 단위)은 아니며, 시세를 주기적으로 받아 몇 분 지연의 준실시간으로 표시합니다.
Q. 투자 추천인가요? 아니요. 규칙에 맞는 종목을 정리해 보여 주는 정보·보조 지표일 뿐이며,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Q.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? 시세·투자지표는 키움증권 REST API, 재무제표·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(DART), 추정 실적·목표주가는 네이버 금융 데이터를 사용합니다.
Q.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? 시세는 장중 수 분 간격, 재무·추정치는 하루 1회 정도 갱신됩니다. 추정치·목표주가의 기준일은 각 카드의 🔮 줄 끝에 표시되며, 4일 넘게 갱신되지 않으면 ⚠ 표시가 붙습니다.